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현재위치

Home >알림마당>보도자료

보도자료 RSS주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보도자료 상세화면

보도자료 상세화면으로 제목, 담당자, 등록일, 조회수, 내용의 정보를 제공

제목 기무사, KISA와 공동으로「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개최
담당자 교육홍보팀  장세정 Tel.02-405-5174  이메일
등록일 2004-05-27 조회수 14189
민ㆍ관ㆍ군 공동참여 사이버전 대비 협력방안 모색
전력증강 위한 새로운 국방 정보보호 VISION 제시 기대

국군기무사령부(www.dsc.mil.kr)에서는 오는 5.27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안철수 박사 등 민간 및 공공기관의 보안 전문가들과 각 계의 정보보호 관계자 500 여명을 초청하여공개리에 ''''2004 국방 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져 군 내ㆍ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는「발전적 정보보호 패러다임의 모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초빙강연, 패널토의, 세션별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컨퍼런스는 국가정보원, 정보통신부, 고려대학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 정보보호 산업협회가 후원하고 있다.

특히, 초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을 역임한 이재우 박사의 사회로 진행될오후의 패널토의에서는 학계ㆍ군ㆍ민간분야의 정보보호 전문가 4 명이「국방정보보호의 비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관리자와 실무자 분야로 구분된 세션별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참석자들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내용을 선별하여 들을 수 있다.

그간 군 내부적으로 국방정보보호 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 적은 있었지만, 민ㆍ관ㆍ군이 공동으로 함께 하는 정보보호 컨퍼런스는 기무사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군 안팎에서는 정보보호를 위한 민ㆍ관ㆍ군의 협력분위기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기무사 관계자는 "국방정보보호 분야에 산ㆍ학ㆍ연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분야 교류협력 기관인 KISA와 공동 주최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지난 해 1.25 인터넷 침해사고와 최근 이라크 전쟁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정보보호 체계 구축은 국가적 차원에서 민ㆍ관ㆍ군의 공동대응이 필요하며, 앞으로 기무사는 군 및 국가 정보보호를 위해 민간 및 공공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기무사는 송영근 사령관 부임이후 미래 정보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최초로 ''''국방정보보호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 이후,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및 고려대학교와 정보보호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하는 등 정보보호를 위한 민·군 교류를 확대해 왔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는 범 국가적 사이버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 정보전 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1월1일 부터 국방 인터라넷에 ''''정보보호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해킹 바이러스 경보 및 사이버 보안사고 신고ㆍ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군 정보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컨퍼런스가 열리는 공군회관에서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첨단 정보보호기술 전시회도 함께 개최되어 다양한 정보보호 제품과 서비스를 볼 수 있다.

* 행 사 명 : 국방 정보보호 컨퍼런스
* 일시/장소 : ''''04.5.27.(목), 09:30~16:00, 공군회관
* 주 제 : 발전적 정보보호 패러다임의 모색
* 참석대상 : 정보보호관련 부서장(軍), 정보보호 담당자(민.관.산.학.연)
* 연 락 처 : 전화 (02) 731-3223, (군) 907-0118, 메일 disc@dsc.mil.kr
이전글,다음글 보기
이전글 정보보호제품 평가 적체 없앤다
다음글 04년도 제1차 CONCERT 기술세미나 개최
Home

메뉴선택

닫기